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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에스비테크 | 위성안테나, 헤드엔드 전문 &gt; 에스비테크 자료실 &gt; 위성방송, 위성통신, 헤드엔드 용어</title><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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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SI (Asynchronous serial interface)</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23</link>
<description><![CDATA[<div><b>ASI (Asynchronous serial interface)</b><br /><br />
*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br /><br />
Asynchronous Serial Interface, or ASI, is streaming data format which often carries an MPEG Transport Stream (MPEG-TS).<br /><br />
비동기 직렬 접점 [Asynchronous Serial Interface] 은 흐르는 자료 형식인데, 흔히 MPEG 전송 흐름 (MPEG-TS)을 운반한다.<br /><br />
An ASI signal can carry one or multiple SD, HD or audio programs that are already compressed, not like an uncompressed SD-SDI (270Mbs) or HD-SDI (1.45Gbs). An ASI signal can be at varying transmission speeds and is completely dependent on the user's setup requirements. For example, an ATSC (US Digital Standard for Broadcasting) has a maximum bandwidth of 19.392658 Mbps. Generally, the ASI signal is the final product of video compression, either MPEG2 or MPEG4, ready for transmission to a transmitter or microwave system or other device. Sometimes it is also converted to fiber, RF or SMPTE310 for other types of transmission. There are two transmission formats commonly used by the ASI interface: the 188 byte format and the 204 byte format. The 188 byte format is the more common ASI transport stream. When optional Reed-Solomon error correction data is included the packet can stretch an extra 16 bytes to 204 bytes total.<br /><br />
ASI 신호는, 압축되지 않은 SD-SDI (270Mbs) 나 HD-SDI (1.45Gbs)와는 달리, 이미 압축된 하나 혹은 다중의 SD, HD 나 음성 프로그램들을 운반할 수 있다. ASI 신호는 다양한 전달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사용자 설정 요구사항에 완전히 의존적이다. 예를 들어, ATSC(방송용 미국 디지털 표준)는 19.392658 Mbps 의 최대 대역폭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ASI 신호는 MPEG2 혹은 MPEG4 인 영상 압축의 최종 산출물[product]이며, 송신기[transmission]로의 전달 혹은 극초단파[microwave] 체계, 혹은 기타 장치에 접목 가능[ready]하다. 때때로, ASI 신호는 또한, 다른 전달유형용으로 섬유[fiber], RF 혹은 SMPTE310 으로 변환된다. ASI 접점[interface]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두개의 전달 형식이 있다: 188 byte 형식과 204 byte 형식이다. 188 byte 형식은 좀더 통상적인 ASI 전송 흐름이다. 선택 가능한 리드솔로몬 오류 교정 자료가 포함될 때, 그 패킷은 여분의 16 byte 을 잡아늘려 총 204 byte 로 늘어날 수 있다.<br /><br />
■ 번역: 운영자(satmania)<br />
■ 번역일: 2010년 7월 27일<br />
■ 원문: 위키디피아 영문, http://en.wikipedia.org/wiki/Asynchronous_serial_interface</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27 Jul 2010 12:23:55 +0900</dc:date>
</item>


<item>
<title>MPEG-2</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22</link>
<description><![CDATA[<div>* 출처 - 위키디피아 http://ko.wikipedia.org/wiki/MPEG-2<br /><br />
MPEG-2(엠펙 투)는 MPEG(Moving Picture Expert Group)이 정한 오디오와 비디오 인코딩(부호화)에 관한 일련의 표준을 말하며, ISO 표준 13818(13818-1은 시스템, 13818-2는 비디오 부호화, 13818-3은 오디오...)로 공표되었다. MPEG-2는 일반적으로 디지털 위성방송, 디지털 유선방송 등의 디지털 방송을 위한 오디오와 비디오 정보 전송을 위해 쓰이고 있다. 또, MPEG-2의 표준을 약간 변형한 인코딩 포맷은 상업 DVD의 표준으로 돌비 디지털, DTS와 함께 사용되고 있다.<br /><br />
MPEG-2는 MPEG-1과 비슷하지만, 텔레비전 방송에서 사용하는 비월주사 방식의 영상을 지원한다. MPEG-2 비디오는 저속 비트율(1 Mbit/s) 환경에는 부적합하지만, 초당 3 메가비트 이상을 요구하는 MPEG-1보다는 향상된 압축률을 보이고 있다. MPEG-2의 MPEG-1과 구별되는 특징으로는 데이터 유실이 많은 전송 환경에도 적합한 트랜스포트 스트림이 정의되어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으며, 이는 현재 디지털 방송에 사용되고 있다. MPEG-2는 원래 MPEG-3로 개발하려던 HDTV(고선명 텔레비전) 전송의 표준 또한 포함한다. 또한 MPEG-1과도 호환성도 보장되어 표준을 따르는 MPEG-2 디코더는 MPEG-1 스트림도 재생할 수 있다.<br /><br />
MPEG-2 13818-3 오디오 표준은 MPEG-1 오디오 표준에서 발전되어 채널의 확장을 하는 MC (다중 채널)과 낮은 표본화 주파수를 제공하는 LSF (낮은 샘플링 주파수:Low Sampling Frequency)(24 kHz, 22.05 kHz, 16 kHz)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두가지 모두 MPEG-1 오디오를 복호화할 수 있는 하위 호환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알고리즘 측면에서는 추가된 내용이 없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MPEG-1과 동일한 압축율을 가진다고 봐도 무방하다.<br /><br />
하지만 MPEG-2에서는 압축율을 높이는 대신, 하위 호환성을 지원하지 않는 AAC (고급 오디오 코딩)를 13818-3이 표준화 된 후 13818-7로 표준화하고 있다. AAC에는 기존 MPEG 오디오에서 사용되지 않던, LTP, TNS, 예측 도구가 추가되었으며 레이어로 구분하던 MPEG-1,2와는 달리 도구의 집합인 프로파일로 구분하여 정의하고 있다. (덜 복잡함, 조절할 수 있는 샘플 속도)</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27 Jul 2010 12:22:08 +0900</dc:date>
</item>


<item>
<title>슬링박스 SlingBox</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21</link>
<description><![CDATA[<div><span class="txt_last22"><img border="0" src="http://sbtech.kr/data/fieldselectdefine/294" alt="294" /><br /><br />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벤처기업인 슬링미디어가 개발한 슬링박스(SlingBox)는 집안의 TV를 유무선 네트워크 접속이 가능한 기기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게 하는 장치입니다. 슬링박스는 집안의 TV나 케이블TV 셋톱박스 등에 연결돼 슬링플레이어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노트북, 휴대폰을 통해 외부에서 TV프로그램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지난해 12월 영국에서 180파운드 가격으로 첫 출시됐으며 전 세계 11개 시장에서 출시됩니다. 이와 반대로 인터넷, 휴대전화 등에 있는 콘텐츠를 가정용 비디오로 볼 수 있게 하는 슬링캐처(SlingCatcher)가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br /><br />
슬링캐처, 슬링박스는 방송통신 융합형 기기들입니다. 슬링박스는 방송권역에 관계없이 TV를 볼 수 있고, 국내 위성 및 지상파DMB 같은 이동휴대방송 수신을 위한 단말기가 없어도 이동 중에 TV를 볼 수 있는 특성 때문에 만일 국내에서 출시될 경우 방송산업, 정책 측면에서 엄청난 파급력과 논란거리를 제공할 가능성이 큽니다.</span></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Tue, 06 Feb 2007 12:47:40 +0900</dc:date>
</item>


<item>
<title>DMB 주요 기술 - H.264</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20</link>
<description><![CDATA[<div><img border="0" src="http://sbtech.kr/data/fieldselectdefine/294" alt="294" /><br /><br /><strong><font size="3">[알아봅시다] DMB 주요 기술- (상) H.264</font></strong><br /><br /><strong>뉴미디어서 통용 동영상 압축규격</strong><br /><br /><span class="txt_last22">이동멀티미디어방송, DMB가 최신 디지털방송의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DMB 휴대폰, DMB 내비게이션, DMB 카메라와 DMB PDA 등 최근 출시되는 웬만한 정보통신기기에는 지상파DMB 또는 위성DMB를 기본이나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설명회(IR) 같은 자리에서는 USB형 지상파DMB 수신기가 기념품으로 제공되고, 어느 PC방 업체는 DMB 수신 가능 PC 완비라고 프랜차이즈 모집 광고를 내는 등 전혀 예상치 못했던 비즈니스 분야에서까지 DMB 단말기 수요가 창출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br /><br />
이렇게 인기 있는 DMB에 쓰이는 주요 기술들을 지상파DMB를 중심으로 3회에 걸쳐 알아보겠습니다.<br /><br /><strong>H.264</strong><br /><br />
H.264(에이치닷이륙사). 무슨 첩보영화에 나오는 암호명 같기도 하고, 공상과학영화 속 인공로봇의 이름 같기도 한 H.264는 DMB에 쓰인 동영상압축(비디오코딩) 규격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상파DMB와 위성DMB 뿐만 아니라 외국의 이동휴대방송 기술인 유럽의 DVB-H, 미국 퀄컴사의 미디어플로(MediaFLO)가 H.264를 비디오 표준으로 채택했습니다. 차세대 DVD로서, 인텔이 지지하는 HD-DVD와 소니와 델이 밀고있는 블루레이디스크(Bluelay Disc)에서도 H.264가 표준입니다. 이밖에도 국내서는 KT가 인터넷프로토콜TV(IPTV)의 비디오 규격으로 H.264를 사용하는 등 최근 등장하는 뉴미디어에는 모두 이 H.264가 채택되는 추세로 가히 H.264 전성시대입니다.<br /><br />
그렇다면 다른 동영상압축규격이랑 어떻게 다르기에 H.264를 주목하는 것일까요?<br /><br />
흔히 동영상압축(비디오코딩)규격은 MPEG1,2,4를 얘기합니다. 시중 CD-ROM이 MPEG-1이고 DVD가 MPEG-2입니다. 또 국내 고화질(HD) 디지털TV 규격은 MPEG-4를 씁니다. H.264의 또 다른 이름은 MPEG-4 part10: AVC(Advanced Video Coding)입니다. 국제표준화기구(ISO)의 비디오표준화그룹인 MPEG(Moving Picture Experts Group)과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비디오표준화그룹인 VCEG(Video Coding Experts Group)가 공동 제정한 H.264는 그래서 2가지 이름, 즉 MPEG측에서 부르는 MPEG-4 part10: AVC, 줄여서 AVC, ITU에서 부르는 H.264를 갖고 있습니다.<br /><br />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H.264는 MPEG4보다 한단계 진화한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H.264는 MPEG-2 대비 대략 2배(50%), MPEG-4 대비 1.5배(약 35%)의 압축효율을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방송 같은 실시간 압축시에는 성능차가 다소 줄어 MPEG-2에 비해 30~40% 효율이 좋습니다.<br /><br />
예컨대 SD급 화질 구현을 위해서 MPEG-2로는 4Mbps(초당 400만비트)의 비트율(디지털신호의 전송속도)로 보내야하지만 H.264로는 절반인 2Mbps로 충분합니다. 또한 HD급(1280*720p) 구현에는 MPEG-2로는 9Mbps, H.264로는 5Mbps로 보냅니다. </span></div>

<div> </div>

<div><span class="txt_last22">▶그래프 참조</span></div>

<div><br /><span class="txt_last22"><img src="http://sbtech.kr/img/1/H264_graph.jpg" width="300" alt="H264_graph.jpg" /><br /><br />
압축효율이 좋다는 것은 압축률을 높여도 화질 훼손이 적다는 것입니다. 압축을 잘하면 용량은 그만큼 적어집니다. 압축성능이 좋으면 적은 용량의 디지털신호를 전송해도 좋은 해상도를 구현할 것입니다. 적은 용량으로도 좋은 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은 전송로에 해당하는 주파수를 적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파수 자원은 한정돼 있습니다. H.264는 같은 주파수 대역에서 적은 용량을 보내도 되므로, 주파수에 여유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더 많은 채널서비스가 가능한 것입니다. 주파수 대역을 고속도로에 비유하자면 대형트럭 몇 대에 실어야 할 짐을 소형차 한대로도 충분히 실어 나를 수 있게 돼, 도로가 비게 되는 것이고, 때문에 더 많은 짐을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br /><br />
H.264는 이런 장점 때문에 HD 디지털TV 규격으로도 각광받을 전망입니다. 프랑스는 디지털TV 규격으로 H.264 채택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 디지털방송 분야 일각에서도 현재의 MPEG-4 규격을 H.264로 바꿔, 주파수를 효율적으로 사용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br /><br />
그러나 현재의 H.264도 계속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디지털TV에 대해 규격 변경이 이뤄질 쯤에는 더욱 우수한 규격이 등장하겠지요. 우리 DMB에 쓰이는 H.264도 이미 2003년도 버전인 H.264 Baseline Profile Level1.3 입니다. H.264는 Baseline, Main, Extended 등의 종류가 있고 레벨도 1~5까지 정의돼 있습니다. 2005년 3월에는 고화질 고품질 비디오를 위한 사항들이 추가된 H.264FRExt(Fidelity Range Extention)가 제정됐고, 현재도 확장표준화가 계속 진행 중으로 2007년 1월에는 확장성 기능을 지원하는 H.264SE(Scalable Extension) 표준이 제정될 예정이라고 합니다.<br /><br />
한지숙기자@디지털타임스</span><br /><br /><br /><strong>* 원문주소</strong> - <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42602012831700002" target="_blank">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06042602012831700002</a></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07 11:27:10 +0900</dc:date>
</item>


<item>
<title>SCTE(Society of Cable Telecommunication Engineer)</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9</link>
<description><![CDATA[유선전기통신산업에 관련된 미국표준협회(ANSI) 산하의 비영리 단체를 말한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41:30 +0900</dc:date>
</item>


<item>
<title>극초단파대역</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8</link>
<description><![CDATA[470MHz 에서 752MHz 까지의 주파수 대역을 말한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32: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초단파고대역</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7</link>
<description><![CDATA[174MHz 에서 216MHz 까지의 주파수대역을 말한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31:48 +0900</dc:date>
</item>


<item>
<title>초단파저대역</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6</link>
<description><![CDATA[54MHz 에서 88MHz 까지의 주파수 대역을 말한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31:03 +0900</dc:date>
</item>


<item>
<title>인입선</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5</link>
<description><![CDATA[<p>분배선부터 각각의 가입자까지의 선로로서 가입자의 옥내분배선은 제외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25:12 +0900</dc:date>
</item>


<item>
<title>분배선</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4</link>
<description><![CDATA[분기선으로부터 각 가입자 군에 신호를 분배하는 선로로서 간선에서 직접분배 하는것도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23:35 +0900</dc:date>
</item>


<item>
<title>분기선</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3</link>
<description><![CDATA[<div>간선으로부터 분기하는 선로.</div>

<div> </div>

<div>
<div>전력의 인입점, 발전기 또는 축전기 등의 전원에서 변압기 및 배전반 사이를 접속하는 배전선로, 또는 배전반에서 분전반 이나 동력 제어반에 이르는 배전선로를 간선이라고 하고, 분전반에서 각각의 전등 또는 콘센트 등으로 분기되어 나가는 선로를 분기선 이라고 한다.</div>

<div> </div>

<div>일반적으로 1개의 간선에는 여러 개의 분기회로가 연결되어 있으므로 간선에서의 고장은 분기회로의 고장보다 그 피해가 광범위하게 된다.</div>
</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2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간선</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2</link>
<description><![CDATA[<div>헤드엔드부터 신호를 전송하는 기간선로를 말합니다.</div>

<div> </div>

<div>케이블TV망의 신호를 각 가입자의 집까지 전송하는 통로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기본 전송로. 경우에 따라서는 지선으로 갈라져 나가기도 한다.</div>]]></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16:39 +0900</dc:date>
</item>


<item>
<title>틸트(TILT)</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1</link>
<description><![CDATA[<p>증폭기에서 발생하는 잡음및 왜곡을 최소로하기 위해 증폭기의 입출력에 있어서 신호의 레벨을 주파수에 의하여 변하는 것을 말합니다.</p>]]></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03:47 +0900</dc:date>
</item>


<item>
<title>분배손실</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10</link>
<description><![CDATA[분배기의 입력단자에 신호를 가했을때 그입력 레벨과 분배단자에서 나오는 출력레벨과의 비를 말하며 단위는 dB로 나타낸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7:02:37 +0900</dc:date>
</item>


<item>
<title>단자간결합손실</title>
<link>http://sbtech.kr/bbs/board.php?bo_table=sbtech_data&amp;amp;wr_id=2309</link>
<description><![CDATA[분기기의 분기단자 또는 분배기의 분배단자가 2개이상 있는 것으로서 그중 하나의 단자에 신호를 가할 때 그 입력 레벨과 다른 분기 또는 분배단자에 생기는 레벨의 비를 말하며 단위는 dB로 나타냅니다.]]></description>
<dc:creator>운영자</dc:creator>
<dc:date>Mon, 13 Feb 2006 16:55:27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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